#1 교외에 다녀 왔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미안해요. 제가 운영하는 사업이 있고 복잡한 가족일이 생겨서 좀 바빴어요. 어쨌든 저는 이제 시간 있어서 일기를 쓸게요. 교외에 다녀 왔어요. 어제 아침에는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3시간밖에 못 잤어요. 왜냐하면 그저께 우리가 교외에 갈 줄을 모르고 있어서 오전 3시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잤어요. ㅋㅋㅋ 어제 아침에 엄마가 저를 깨워서 그 소식을 알려 주었어요. 아빠의 사무실에 갔어요. 거긴 우리 집에서 차로 1시간 반 정도 걸려요. 아빠의 사무실은 TV도 없고 라디오도 없고 와이파이도 없어요. 거기 있었을 땐 꽤 심심해 죽을뻔 했어요. ㅠ ㅠ 퇴근 때 다른 곳으로 출발했어요. 호텔 가서 체크인했어요. 부모님은 아빠 친구랑 술 마셨어요. 저는 12시까지 음악을 들으면서 의자에 앉아서 별을 쳐다 보았어요. 12시에 우리 방에 들어가서 잠이 잤어요. 오늘도 일찍 일어났어요. 금요일이니까 아빠께서 출근 하셔야 하므로 우리가 아빠의 사무실에 돌아갔어요. 아빠 사무실에서 2시까지 잤어요. ㅋㅋㅋ 2시에는 아빠의 사무실을 출발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 왔어요.

Thanks to bangbang for correcting my journal entry. o(^__^o) Omigad~ My Korean writing skills is so poor~ Anyway, here are some photos I took of the hotel we stayed at.

One thought on “#1 교외에 다녀 왔다.

  1. That’s such a pretty hotel! And gah, reading this has reminded me of how poor my writing skills are in Korean. It’s just…nonexistent, I’m afraid. ;___;

    And I (finally) added you on twitter! 😀 I’m pretty shy,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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