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Language Report #2

I failed to make a language report for the month of February. /facepalm I feel like it’s still January. I wish time would slow down or at least let me fast forward to June or July. I didn’t have time to make a video and my internet connection is so slow, it won’t let me upload large files nowadays. T^T So I just recorded an audio instead. 😀 When I recorded this, I was feeling sleepy so please excuse my voice if it sounds lifeless or boring. XD

#3 방을 청소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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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어 공부를 하고 싶지 않은 날이에요. 공부 대신 방을 청소하기로 했어요. 너무 심심해서 그랬어요. 청소하다가 옷장에서 어떤 박스를 찾았어요. 박스 안에는 고등학교 마지막 해에 반 친구들한테서 받은 편지들이 있어요. 편지를 한장씩 다시 읽었어요. 읽으면서 슬퍼졌어요. 고등학교 반 친구들을 다시 보고 싶어졌어요. 그때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보고싶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어요. 그때 좋아했던 남자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 그 남자는 지금 베이징에서 유학을 하고있어요. 여자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는 통통하지만 착한 남자예요. 그래서 좋아했어요.

청소를 계속 해서 5년 묵은 다이어리를 찾았어요. 대학교 2학년 때 Values Class를 위해서 일기를 매일 썼어요. 그 남자에 대한 일기를 많이 썼어요. 대학교 때 같은 학교에 다녔어요. 1년 지나고 제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어요. 그때부터 그 남자를 다시 못 봤어요.

#2 떡볶이 만들어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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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rote this on February 1 and had it corrected by natives at lang-8 but I forgot to post it here.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이죠?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오늘은 2월 1일이에요. 그저께 엄마가 마닐라에 다녀왔어요. 비행기가 늦게 도착해서 공항에서 오래 기다렸어요. 엄마는 마닐라에 언니랑 오빠를 만나러 갔었고 며칠 동안 그곳에서 머물렀었어요. 엄마가 마닐라로 떠나던 날, 되게 슬펐어요. 저도 엄마랑 같이 마닐라에 가고 싶었어요. 저도 언니랑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어요. 가고 싶었지만 비행기를 못 타서 못 갔어요. 4년 전에 비행기에서 죽을 뻔했었어요. 그래서 그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비행기를 타지 못해요. 너무 무서워하거든요. 너무 무섭지만 TOPIK 시험을 보려고 해서 4월에 비행기를 타야 해요.

어제는 엄마랑 같이 시장에 갔어요. 시장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엄마가 야채를 사는 동안 저는 사진 찍었어요. 장을 다 본 뒤, 우리는 쇼핑몰에 갔어요. Mex ’em Up이라는 멕시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그곳에 처음 가봤어요. 엄마는 Mango Salmon을 시키고 저는 Asian Buffalo Wings을 시켰어요. 음식은 조금 매웠지만 완전 맛있었어요. 그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었어요. 점심때가 지나고 집에 갔어요. 집에 도착해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떡을 직접 만들어 봤는데 계량컵이 없어서 망쳤어요. 처음 요리하는 거라서 실수를 많이 했고 손도 좀 다쳤어요. 근데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다음 주에 다시 한번 만들어 볼 거예요. 여러분 저를 응원해 주세요. ^^

Monthly Language Report #1

I decided to join Hyunwoo’s Monthly Language Report project. Basically, the members will post a video of them speaking in the language they are learning. It doesn’t necessarily have to be a monthly thing. So it’s okay if members can’t post a video every month if they’re busy. But still, it would be wonderful if everyone can upload a video every month. I wonder if I can keep up with this project and upload every month but I’ll do my best to do so. I really need to practice writing and talking about a certain topic, not just one liners.

I don’t have a camera that can take a decent video and my DSLR can’t record any videos, so I just recorded my voice instead. I’ll show my face to the world once I get a camera. I’ll buy one probably next month or March. I’m still looking for a good camera. I’ve been reading reviews and I’m still comparing cameras so I still don’t know what brand and which model to buy yet.

Anyway, I’d like to apologize for my hoarse voice. I recorded the audio at 2 in the morning and I was trying not to make a noise since I don’t want to wake anyone up. I was also very sleepy so I stuttered a lot throughout the video. 😦 I recorded the audio without preparing any script. I deleted the “uhmmmmm…” parts. Haha! You guys don’t need to hear that. XD

I really didn’t know what to talk about and since it’s my first MLR, I thought that introducing myself is a good start. I made a lot of mistakes and as you can see, I still get confused with particles from time to time. Need to work on that. And I still haven’t completely fixed my ㅈ. It still sounds a little bit like ㅊ but it’s better now than before.

I sound like one of the people in the audio tracks in the CD from Korean textbooks. So emotionless. Robotic. LOL!

I love how this project helps me realize my strengths and weaknesses. I made a mental note on things I should improve on. Hopefully, my next MLRs will be a whole lot better than this. I’ll do my best. :3

#1 교외에 다녀 왔다.

#1 교외에 다녀 왔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미안해요. 제가 운영하는 사업이 있고 복잡한 가족일이 생겨서 좀 바빴어요. 어쨌든 저는 이제 시간 있어서 일기를 쓸게요. 교외에 다녀 왔어요. 어제 아침에는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3시간밖에 못 잤어요. 왜냐하면 그저께 우리가 교외에 갈 줄을 모르고 있어서 오전 3시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잤어요. ㅋㅋㅋ 어제 아침에 엄마가 저를 깨워서 그 소식을 알려 주었어요. 아빠의 사무실에 갔어요. 거긴 우리 집에서 차로 1시간 반 정도 걸려요. 아빠의 사무실은 TV도 없고 라디오도 없고 와이파이도 없어요. 거기 있었을 땐 꽤 심심해 죽을뻔 했어요. ㅠ ㅠ 퇴근 때 다른 곳으로 출발했어요. 호텔 가서 체크인했어요. 부모님은 아빠 친구랑 술 마셨어요. 저는 12시까지 음악을 들으면서 의자에 앉아서 별을 쳐다 보았어요. 12시에 우리 방에 들어가서 잠이 잤어요. 오늘도 일찍 일어났어요. 금요일이니까 아빠께서 출근 하셔야 하므로 우리가 아빠의 사무실에 돌아갔어요. 아빠 사무실에서 2시까지 잤어요. ㅋㅋㅋ 2시에는 아빠의 사무실을 출발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 왔어요.

Thanks to bangbang for correcting my journal entry. o(^__^o) Omigad~ My Korean writing skills is so poor~ Anyway, here are some photos I took of the hotel we stayed at.